이란의 디자이너 Emil Baddal의 컨셉 디자인.
포르셰의 선을 능숙하게 살리면서,
새로운 어필이 느껴집니다.
포르셰는 독특한 스타일이 정착하고 있으므로
잘 말하면 전통, 심술쟁이에게 말하면 탈피할 수 없는,
그런 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,
새로운 혈맥을 도입하면서 왠지 멋지다는
그런 인상을 받았습니다.
예를 들면 사이드뷰는 브가티를 방불과 시킵니다.
브가티도 포르셰도 VW그룹이니까
친척같은 것입니다만.
실은 과거 기사에 다루고 있는듯이
이란의 카 디자인이 뜨겁습니다.
아레에도 같은 Emil Baddal 디자이너의 작품 이예요.
향후에도 이란의 카 디자인에 주목 합시다!
오늘 이걸보고 전 기뻐 죽는줄 알았어요! it부분 첫번째로 두번 소개 됬으니까요!!!
그리고 또하나는 어제 "오바마 피규어가 나왔습니다." 가 뷰 베스트로 떳더라구요...
주말 토,일에 이렇게 연속적으로 뜨기엔 처음이고 정말 기쁩니다.
이게다 저의 블로그를 들려주시는 많은분들 덕텍이겠죠?ㅎㅎ
오늘은 기분이 너무 좋아서 날라갈것만 같습니다..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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